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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6 지식채널e - 17년 후 (8)
- 2008/03/30 [펌]자살에 관한 네이버 뉴스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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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05 [펌]독도수호 전용 KDX-Ⅲ 4번함 등과 관련한 성명서 (1)
고통을 없애려면 피를 먹어야 하였죠.
피를 먹어야 하는 병으로는 대표적인게 흡혈귀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공수병과 포르피린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62년 영국에는 광견병과 포르피린증이란 병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그 중 먼저 광견병은 1662년 영국에 크게 유행했습니다.
광견병에 걸리면 우선 얼마 안 걸려 송곳니가 뾰족해지고
광견병에 걸리면 자신도 모르게 사람을 물고 싶어진다고 합니다.
광견병 걸린 개들을 보면 알 수 있고 광견병에 걸리면 햇빛을 싫어하게 되며
마늘과 파를 싫어하게 됩니다. 즉 자극을 싫어하는거죠.
사실상 이들이 흡혈귀의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만요.
또한 다른 사람을 물면 그 사람에게도 광견병이 옮아가기 때문에 이를 흡혈귀병이라고도 했습니다.
두번째로는 포르피린증은 거의 광견병과 같이 유행했던 병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광견병보다 사태가 더욱 심각해집니다.
성격은 포악해지지 않지만 송곳니가 길어지고 햇빛을 맞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입니다.
또한 피부가 창백해지고 파와 마늘을 싫어하게 됩니다. 이 역시도 광견병과 유사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두 병이 영국중세에 크게 유행하였기 때문에 이 때를 영국에서는 흡혈귀 시대라고도 합니다.
흡혈귀 퇴치라는 말도 이 때 생긴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 이 병들은 영국 국민의 1/5의 생명을 앗아갔고 이 주민들은 자신들을 흡혈귀라 생각하게 되고
영국에 반항을 하고 만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곧바로 퇴치에 들어 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역사책에도 안 나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이 역사가 영국의 치욕스런 역사인만큼 알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 사려됩니다.
덤으로 흡혈귀 전설의 시초는 1721~1728 년 사이에 헝가리에서 광견병이 크게 유행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흡혈귀 전설이 시작된 시기 및 장소와 일치하는 것이므로
아마도 여기서 흡혈귀 전설이 유래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 포르피린 증후군 *
보통 포르피린증이라고 하는 포르피린 결핍에 의해 발생하는 희귀 유전병입니다.
포르피린은 주로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많이 존재하는 물질로 생물체의 생존에
굉장히 중요한 물질이지만, 이 물질에 인체내 산화환원반응을 통해 혈색소로 전환되지 못하면
오히려 치명적인 독성이 되는 물질이기도 합니다.
포르피린증의 환자는 이 포르피린이 혈색소로 잘 전환되지 않는 이들을 말합니다.
이 질병의 특징으로는 혈색소 부족에 의해 피부가 창백해지고 소변이 붉게 변하며
특히나 피하지방층에 축척된 포르피린이 햇빛에 노출되면 마치 화상을 입은듯 피부가 벗겨지며
수포가 발생하는등의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또한 온몸에 털이 많아지고, 잇몸이 점차 작아져서 치아의 대부분이 노출됩니다.
이를 겉으로만 보면 마치 송곳니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보이죠.
이 질병은 포르피린이 혈색소로 전환이 될수 있도록 혈액속에 전환효소를 넣어주는것으로
완화시킬수가 있는데요. 이런 고도의 수술기술이 발전하지 못한 과거에는 정상적인 혈액이나
혈액이 많이 포함된 간을 섭취하는 것만이 방법이었을 겁니다.
출처 : http://kdaq.empas.com/qna/view.html?n=8132497&stat=h&ts=16793
sensation510
우리 사회에 '자살'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극도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집니다.
어떤 연유에서든 모르겠지만 그들은 '자살'을 굉장히 부정적인
관점으로 보고 있고, 삶을 연연하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그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저는 자살을 그렇게까지 나쁘게만 보지는 않습니다.
전 자살에 대해서 두 가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자살은 타인이 막을 수도 없고 예방도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신의 목숨에 대한 권리는 어디까지나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인간만이 자살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래도 자살을 합니다.
그럼 논지로 들어가죠.
첫번째로 자살을 왜 타인이 막을 수도 없고, 예방도 불가능하느냐?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옛 성어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속내를 완전히 다 드러내진 않습니다.
특히 독한 사람들일수록 자신이 자살할 것을 절대 암시하지 않는다고 하지요.
소위 나약한 사람들이나 자신의 힘든 삶을 타인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툭하면 '자살할꺼라고' 광고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진짜 결심한 사람은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한 순간에 가버리지요.
이렇게 타인들에게 드러내지도 않고, 속내를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한 순간의 자살을
어느 누가, 어느 사회가 막을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다는건지 전 이해할 수 없더군요.
더더욱 자살은 한 순간에 즉흥적으로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방이라는
단어는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두번째로, 자신의 목숨에 대한 권리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서 낳아주시고 길려주셨으니 당연히 그에 보답하고 은혜를 갚는 것이
순리이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인생의 목적을 거기에 포커스하고 있다면,
어디까지나 타인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지,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은 아니겠지요.
비록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평생을 타인들을 위해서 산다는 것... 이거 자기 자신을
기만하며 사는거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살할 용기로 살아라' 라는 어이없는 얘기를 하곤 합니다.
이 얘기가 제 관점에선 가장 우습기도 합니다.
자살은 단 한 순간이면 됩니다. 한 순간의 용기면 되지요.
하지만 삶은 '평생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평생의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고 살아야 하는 용기..
'단 한 순간의 용기'와 '평생의 용기'가 어떻게 같을 수가
있는지 어이없을 뿐입니다.
그렇기에 '자살할 용기로 살아라' 라는 격언은
모순투성이에 불과하다는 것이지요.
우리 사회에 자살을 예방하려는 노력들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 모두 부질없는 짓 같아 보입니다.
진실로 자살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그들에게
철학적으로라도
'삶의 목적' 이라든가 '살아야 하는 이유' 에 대해서
언급하는 쪽이 나을 것입니다.
삶이 고통스럽고 힘든 사람들에게,
무작정
'그래도 살아봐라' '나라면 자살할 용기로 살겠다'
등의 대책없는 조언들은 오히려 그들을 또 다른
고통의 사슬에 얽메이게 하는 꼴을 낳을 것입니다.
출처 : “유명인 자살모방 ‘베르테르 효과’ 확인” 기사의 뉴스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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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댓글인데 참 많은걸 생각해주는 댓글이네요.
원문기사보기
정말 이건 잘한 것 같다. 뭐 범죄사범들의 인권(?)은 조금 제한을 받겠지만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 인해 다른 사람이 인권을 침해당했으니 이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굳이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원칙적으론 저걸 꼭 착용하고 다녀야 한다지만, 솔직히 사람 심리상 자신을 범죄자로 확실히 낙인찍어버리는 그 팔찌로부터 풀려나 조금이나마 자유롭게 생활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 욕망은 이런 팔찌(정확하게는 발찌)의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실시간 위치추적을 방해할 수 있는 기술이 암암리에 개발되어 판매되는것으로 이어지거나, 혹은 아예 이 팔찌를 빼버릴 수 있게끔 하는 기술도 나올 것 같다.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 (정부에서도 이런것도 생각 안하고 만들었겠냐는 댓글은 달지 말아달라. 그걸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위에서 정책을 결정하면 아래에선 대책을 세우기 마련. 분명히 나름대로의 대책이 생길거란 말이다.)
정말 이 정책 자체의 의도는 맘에 든다. 하지만 그런 변수에 대한 대비도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된다.
먼저, 대한민국은 쪽바리의 집요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반기문을 유엔 사무총장에 당선 시켰지만
쪽바리가 유엔 상임이사국 지위를 획득하려는 일은
대한민국이 반대하고있기 때문에 점점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다.....
독도도 쪽바리 지네들 땅이라고 50년 넘게 우기고 있지만
독도를 실제로 가져갈 가능성은 전혀 보이지 않고
100년 뒤에도 독도를 실제로 지배하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이요
쪽바리들은 지네들 땅이라고 목이 쉬어라 짖어대고만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과 수교협상을 벌이고있는 쪽바리 외교를 보면
그들이 왜 쪽바리 소리 쳐들으면서 대한민국에게 개무시 당하고 사는지 알것도 같다....
쪽발년들 납치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절대 수교할수 없다면서
아베 원숭이가 버티고 있지만
초일류 강대국 미국도 굴복시키지 못한 북한인데
미국한테 원폭이나 쳐얻어맞고 찌그러진 쪽바리 주제에
어떻게 지네들 뜻을 북한에게 관철 시키겠다는 것인지??? 낄낄
주제도 모르고 나대는 꼴이 가소롭기 짝이 없도다. 이히히~
북핵 6자 회담도 거의 대한민국 의도대로 미국을 잘 설득하여
평화적으로 극적인 2.13 합의를 이끌어냈고,,,
쪽바리는 북일수교 문제를 걸고 자빠지면서 거의 왕따 수준으로 전락한 것을 보면
외교에서 쪽바리는 대한민국 발꼬락 수준임을 알수 있을 것이다....
정말 한심하고도 찌질한 쪽바리 종자들이로다. 캬~
얼마 전에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의 대구 개최와
2014년 아시안게임 인천 개최가 확정된 것을 보고 한 마디만 더 하겠는데....
1988년 서울 올림픽도 쪽바리 나라의 나고야와 경쟁하다가
서울이 나고야를 가볍게 밟아주고 개최권을 가져왔다는거다......
2002년 축구 월드컵도 그렇다
쪽바리들은 2002년 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하여
대한민국보다 거의 10년 먼저 준비를 시작했다...
쪽바리들은 어떤 일을 시작할때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들 하는데
그러면 뭐해??
10년이나 늦게 유치 경쟁에 뛰어든 대한민국한테도 딸려서
정몽준 세계 축구연맹 부회장이 보여준 한국인의 넓은 아량으로
겨우 공동개최 하는것에 만족해야 했던 쪽바리들 아닌가??
이번 동해 표기 문제에서도 첨에는 쪽바리들이 지들 꼬라지도 모르고
쪽바리바다 단독 표기를 무리하게 주장하다가
뒤늦게 대한민국의 엄청난 외교력을 실감하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결국 이렇게 원숭이 꼬랑지를 내리게 되는거다.
부디.........
대한민국 정부는 쪽바리에게 '외교는 이렇게 하는거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심정으로
다음 IHO 총회에서는 동해/쪽바리바다 병기를 공식적으로 성사시키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력이 쪽바리 경제력을 앞지르게되는
2025년 쯤에는 동해의 단독 표기를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으흠~
출처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4&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03&article_id=0000643091&date=20071113&seq=1&m_url=%2Flist.nhn%3Fgno%3Dnews003%2C0000643091 아이디 : pjc3453
출처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275976§ion_id=106§ion_id2=225&menu_id=106&m_view=1&m_mod=memo_read&memo_id=13440&m_page=1&m_p_id=-317
저는 2407년에서 왔습니다
제가 사는시대에는
브래인 스캐닝(뇌를 복사하는것)이 매우 발달되 있습니다
도저히 살아날수 없는 병에도 브래인 스캐닝을 통해
만들어진 인공뇌(Nature brain)를 인공신체(Artificial body parts)에 이식한뒤 새로운 삶을 살수 있습니다
인공신체에 이식된 사람은 감정과 늙는것은 인간이랑 같으나
먹는것이 필요없는 몸입니다
하지만 이 시술은 병에 걸린 환자들만 사용하도록
법으로 제한돼있지요
영원히 살고 싶은 과학자들은
불법으로 자신을 스캐닝 해서
늙을 때마다 몸을 교체해 영원히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점 지식이 쌓여갔죠
결국 일을 터트리고맙니다
세계 과학자 연맹에서 지구복제에 대해 논의하기시작했고,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은 런던 본부로 모였습니다.
그들은 지구 복제를 시작했습니다.
그 것을 시작한 때가 아마 2207년 일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2306년에 지구 복제에 성공해
지금은 제2의지구가 목성 옆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 별을 2행성이라 부릅니다
세계정부는 2행성을 테스트하기위해
인공신체를 가진 사람들만 우선적으로 2행성으로 보내
인간이 살 수 있는가의 여부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지구와 2행성을 연결하는 웜홀도 건설중입니다
참, 그리고 지금 한국은 5위권안에 드는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350년전에 북한이라고 불리는 북쪽땅도
지금은 대한민국 Korea라는 명칭으로 불립니다.
도 단위에서 주 단위로 확장되었죠.
6.25의 폐해를 기점으로 북쪽은 북주 남쪽은 남주로 나뉘었죠^^
통일 되었다 이말입니다
2120년 8월15일 통일된 한반도는
축제분위기었다고 기록되있습니다.
2200년대쯤 전 세계가 혼란스러워저 땅을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우리나라가 핵개발에 성공하고, 코스닥은 연일 상한가를
달렸었죠, 한국 정부는 국제전쟁기금에서 중국의 절반의 땅을 1조달러에 샀습니다. 그곳은 서주라 불립니다.
(중국이 멸국 위기였습니다. 일본과 전쟁을 하다가 중국과 일본이 서로 핵폭탄을 주고 받았죠)
그리고 일본은 핵으로인해 판이 갈라지면서
대 지진이 일어나 침몰했습니다.
이만 각설하고
정말 중요한 얘기가 남았습니다.
선조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세계는 자연에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수돗물은 각 주택마다 수질개선 필터를 설치하여
사용하고있고, 음용수는 전량 생산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한해 물 값으로 국가에서 지출하는 돈이 1500억달러에 이릅니다.
그 이유는 선조들이 배출한 매연,CFC,Halon,Carbon,Methyl...
그리고 무분별한 자연파괴등...
지금 전세계는 스카이시티 건설에 몰두하고있습니다.
만약에 2행성의 테스트 결과가 좋지않다면...
지상은 100년이 걸릴 또 한번의 지구복제가 완성될때까지
인간이 주거할 수 없는 땅으로 변한답니다. 하늘로 올라가야하죠...
스카이시티에서 살게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자외선차단복과
자외선 차단안경을 착용하고 다녀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제발... 선조님들...
지금부터라도 환경보호에 힘써주세요...
후손들이 자연 때문에 시달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저는 블랙홀을 이용한 게이트를 통해
지금 이 곳, 2000년대의 인터넷에 글을 남깁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Sunshine Wormhole Gate Ltd.
대한민국 북주 평화시 태양구 조석동 1405-1번지
로그인: 2407년 2월13일 21:00:0001
로그아웃: 2407년 2월13일 22:23: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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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글 보기를 하니까 이 글을 충실히 도배하고 다니더만요. 이 초딩색휘, 참 할짓도 없다 싶어서 끄려 했는데 이살암 이거 은근히 글을 쓸 줄 아네? 아주 치밀하고 그럴싸해 ㅇㅅㅇ;;;;
결론 : 환경을 지킵시다.[구타방지용 구걸중 ㅠㅠ]
● 앵커: 하늘을 나는 배,위그선을 탈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항공기와 선박의 장점만을 결합한 차세대 운송수단, 최기웅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원문보기]
우워............... 멋있드아~ 첨엔 그냥 배처럼 수면위를 떠다니다가 어느순간부터 날아오르네요~? 여태 책에서만 보아오던 거라서 동영상으로 보니까 그저 신기하기만 하군요.
그런데 이게 실용성이 없다는 말도 있던데... 뭐 기사 댓글에 보니까 크기가 커지면 효율성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긴 있는데.. 일단 조사 좀 해봐야겠습니다.
FreeBGM 이란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이 곡 웬지 대박느낌이네요 ^^; 그저 필이 꽃혀서 퍼 와 봤습니다. 즐감하세요.
출처 : http://www.freebgm.net/bbs/view.php?id=freebgm&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25
대국민 약속의 즉각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서
2005년 해 3월 16일 한나라당은 독도문제가 불거지자 대규모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수호 관련 7대 사업 추진을 국민앞에 공개적으로 천명하였습니다.
특히, 독도의 현실적인 방어를 위하여 KDX-Ⅲ 이지스함의 숫자를 3대에서 4대로 늘리고, F-15 2개편대를 독도 상공 방어에 투입하기 위하여 기존의 국방비와 관계없이 총사업비 1조8천억원 중 초기 사업비 20억원을 올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다짐 한 것은 계획된 KDX-Ⅲ 3척으로는 군함의 운영특성상 실제 작전투입 가능한 함정이 단지 1척에 불과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1척으로 동·서·남해와 독도를 방어케 한다는 불가능한 현실을 직시한 바람직한 정책 정당으로서의 모습 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우기 함명을 '독도함' 또는 '이사부함'으로까지 내정한 것은 독도수호에 대한 의지를 읽는 국민들에게는 뿌듯함마저 느끼게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대적인 대국민 공개 기자회견을 연지 1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국민 약속인 독도 수호용 KDX-Ⅲ 이지스함 4번함과 F-15 2개편대를 위한 예산반영을 전혀 실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안보정당을 자임하는 한나라당이 국가안보와 주권문제 마저도 얄팍한 한건주의 당략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 아니라면, 한나라당은 국민에 대한 공개약속을 모든 지혜와 역량을 동원하여 지체없이 즉각 실천해야 합니다.
이에 자주국방네트워크(www.KoreaDefense.Net) 회원과 국민들은 한나라당의 대국민 약속 이행을 또 다시 촉구하면서 국가 안보와 국토 수호에 대한 의지에 대하여 집중적이고도 집요한 감시와 투쟁을 펼쳐 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독도 수호를 위한 국민적 열망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세력에 대하여는 단호하게 맞서 끝까지 싸울 것임을 밝힙니다.
2006년 4월 5일 / 자주국방네트워크
한나라당, 독도문제 종합대책 - 7대 과제 마련
한나라당은 일본의 독도 국제분쟁지역화 시도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독도수호 관련 7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182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키로 했다.
한나라당 예산결산특위(위원장 김정부)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독도역사 소책자 발간 등 7대 사업을 2006년도 예산안에 반영토록 정부에 촉구하고, 시급한 사업의 경우 올해 예비비로 지원토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이 발표한 7대 사업은 ▲독도역사 소책자 1천만부 발간 ▲독도영구거주민 모집 및 이주비 지원
▲500원짜리 독도주화 2종 발행 ▲독도해외사진전 및 역사전 개최 ▲국제사법재판소에 재판관 진출 지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지원 ▲해군독도함 건조 및 독도상공 방어용 F-15 2개 편대 도입 등이다.
김정부(金政夫) 위원장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고의적이고 불순한 행위가 인내력의 한계를 넘어섰다"며 "정부가 한나라당의 요구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을 경우, 예산 심의시 당 차원의 증액사업으로 반영해 독도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현재 건조중인 KDX-Ⅲ 이지스함의 숫자를 3대에서 4대로 늘려 `독도함'으로 명명하고, F-16전투기보다 공중 체류시간이 긴 F-15편대를 독도 상공 방어에 투입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총 사업비는 1조8천억원에 달하며 내년도에는 우선 초기 사업비 20억원을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나라당은 또 이날중 독도수호 결의문을 채택해 국회에 제출하고, 지난 연말 국회에 제출한 `독도 보전 및 이용에 관한 특별법'과 `독도의 날' 제정을 위한 청원을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키로 했다.
[연합뉴스 2005.03.16]
독도는 말로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마음속에 독도를 살아숨쉬게 하고, 독도를 대한민국의 힘으로 지킬 수 있는 실제적인 힘을 키우는 것이 바로 독도사랑의 시작입니다.
정부여당은 한나라당의 나라사랑과 독도사랑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합니다.
2005. 3. 16
한나라당 제3정조위원회 위원장 이종구
한나라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정부(위원장), 곽성문, 권경석, 김병호, 김성조, 김재원, 박계동, 박재완, 박종근, 심재엽,
서병수, 유승민, 유정복, 이재웅, 이재창, 임태희, 전재희, 정갑윤, 정두언, 홍문표
[연합뉴스 2005.03.16]
한나라당 홈피 자유게시판 바로기가 클릭
한나라당 외교통상위원회 홈피 바로가기 클릭
한나라당 예산결산위원회 홈피 바로가기 클릭
한나라당 국방위원회 홈피 바로가기 클릭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홈피 바로가기 클릭
원문출처 : http://www.powercorea.com/zboard/zboard.php?id=Review&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655
펌꾼曰 : 국회의원이 국민들을 낚은적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압니다만 이건 진짜 바보가 되서라도 믿고 싶었는데... 왜 한나라당은 이걸 실행하지 않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한나라당 당원 여러분들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부분입니다.
p.s : 이게 실행되었다는 정보가 확인되는 즉시 이 포스트는 삭제하겠습니다. 실행 유무에 대해 아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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