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08/06/27 텍스트큐브 닷컴, 가능성이 보인다. (5)
  2. 2008/06/22 이사람 과연 어떻게 됬을라나...;; (4)
  3. 2008/06/13 일본의 퀴즈(?) 프로그램 (4)
  4. 2008/06/07 전생운 봤습니다 +_+ (14)
  5. 2008/06/01 한나라당 최대의 댓글알바인 이규양. 좀 쩌네요 ㅋㅋ (34)
  6. 2008/05/24 창조한국당·자유선진당의 공동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생각 (14)
  7. 2008/05/19 [소설리뷰] 조선 왕 독살사건 (6)
  8. 2008/05/19 [펌] 흡혈귀병으로 오인받았던 병들 (6)
  9. 2008/05/16 지식채널e - 17년 후 (8)
  10. 2008/05/09 정말 구현 해 보고 싶은 UI들 (12)
2008/06/27 20:18

텍스트큐브 닷컴, 가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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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초대장 배포때 저에게도 초대장이 날아와 개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백업도 완료했구요. 뭐랄까요... 티스토리에 비해 인맥관리 기능이 강화된 느낌이랄까요? 마치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 과 같은 기능 말입니다.
그저 혁신적이라는 말 밖엔 할 말이 없네요.

하지만 클로즈베타다 보니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좀 많네요.

일단 스킨과 플러그인이 별로 없습니다. 뭐 이건 그렇다 치더라도 스킨 편집과 스킨위자드 기능이 아직 구현중이로군요... 이걸 못쓴다는거.. 엄청나게 큽니다. 이게 구현되어 있었다면 그냥 거기서 눌러 살 계획이었는데 말입니다. 덕분에 당분간 여기에 있게 될 것 같아 왠지모를 안도감이 ㅎㅎ;

그래도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텍스트큐브닷컴 이기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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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8:51

이사람 과연 어떻게 됬을라나...;;

1993년
해병대가 되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망생들...
3일간 체력 검사와 신체 검사를 마치고 최종 합격자를 선정 그들에게 훈련복을 지급하기위해
귀향자를 추려내고있었다.
그때 당시만 해도 귀향자중 상당수가 간염 보균자와 시력 때문이었다...요즘은 교정시력도 가
능하다지만 그땐 시력이 0.5이하면 입대가 불가능 했고 제법 많은 수가 시력판을 외우고 들어
왔던 터라 정밀 검사에 다 들통이 나서 짤없이 귀향 조치가 내려졌었다.
그중 가입소 기간 첫날부터 내가 낸데 하며 유난히 떠드는 녀석이 있었는데 꽤나 큰 덩치에 머
리 까지 미리 상륙 돌격형(어차피 다 빡빡 깍일 머리지만)으로 깍고왔던 녀석이다.
누가 봐도 저놈은 딱 해병대가 될 체질이었던 놈인데 시력 미달로 그만 귀향 조치가 내려졌다.
안그래도 해병대가 어떻고 저떻고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들에게 마치 선배인냥 떠들어대며 설명
하던 녀석이었는데 자기가 귀향 조치가 내려지자 한동안 멍 하니 있더니 다시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더욱더 떠들어 댄다.
한 20명 남짓한 귀향자는 우리가 모여있는 연병장 구석으로 모아졌고 그들을 태우러 오기위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행이라는 표정을 짓고있는 사람,그냥 묵묵히 있는 사람,우릴 부러워 하는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누가 더 올바른 선택을 받았는지 우리와 그들이 묘하게 교차된다.
그러던 중 아까 시력 때문에 탈락한 그놈이 느닷없이 난리를 친다.
자기는 창피해서 죽어도 못돌아가니 제발 합격시켜달라고...
무시하고 눈길도 안주는 디아이(훈련교관..이때만 해도 그들의 포스는 장난 아니었다)들.
사정사정도 해보고 답답하다는 듯 고함도 질러보는 그놈.
디아이들은 여전히 관심을 안둔다.
그들도 정해진 교육 티오가 있어 어쩔 수 없다는건 실무에 가서나 알았지만 그땐 '좀 합격 시켜
주지'라며 매정한 그들을 내심 탓했었다.
시간이 흐르고 귀향자를 태우러온 버스가 진입하자 이젠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녀석은 머리
를 쥐어뜯으며 절망한다...그리고 귀향자들이 차량에 탑승을 하자 갑자기 돌변하는 그녀석.
눈을 있는대로 부라리며 디아이와 우리를 향해 소리친다.

"좋다 씨바 가라면 간다! 군대가 씨바 느그뿐이가! 내 다시 특전사 들어가서(특전사는 당시 시력
0.8이었다..ㅡ_ㅡ)휴가나오면 느그 해병대 XX들 다 때려죽인다! 내눈에 뛰지마 알았어!

그리고는 자신의 애원을 들은척도 안한 디아이를 향해 또다시 미친척을 하는 그녀석.

"당신도 씨바 조심해! 내손에 다 죽는다!"

그말이 떨어지자 지금껏 미동도 않던 그 디아이가 눈에 광채를 내며 그녀석을 향해 돌진...그대로
그녀석의 가슴팍을 걷어찬다.
뒤로 발라당 자빠진 그녀석...당황한 목소리로.

"아..아니 난 이제 민간인인데 씨바 이래도 돼는..거...요..!"

숨죽여 사태를 지켜보던 우리 합격자들과 귀향자들...그리고 두 눈을 하이바에 감추고 서늘하게

주시하는 나머지 디아이들...

잠시후 발로 걷어찼던 디아이가 자빠져있는 그녀석에게 절도있는 동작으로 다가가며 소리친다.


"너 합격 개XX야!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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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c 플밍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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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0:05

일본의 퀴즈(?) 프로그램



처음엔 저런것도 못맞추나 싶다가 나중엔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  이 프로그램 제목 뭔지 아시는분 댓글로 제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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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12:06

전생운 봤습니다 +_+

자그니님의 포스트를 보고 저도 전생운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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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변하여 주작이 되었으니 할말이 많아 언변이 좋고 여기저기 간섭하는 것이 많으니 할 일 또한 많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나에 일 뿐만 아니라 남에 일까지 감당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것이니, 말수가 많아지고 몸을 가볍게 놀려 구설에 오를지도 모르니 항상 차분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아는 것이 많으니 문장이 아름답고, 풍류를 즐기는 한량이니 태평성대를 노래한다고 합니다.

10세 이전의 운수는 질병이 잦고 손재수가 많아서 편하기 어렵고, 다듬어지기 전에 말부터 하고 나니 서투른 말에 남들이 모함을 하여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31~2세에는 자신을 가눌 줄 알고 말을 다듬을 줄 알게 되니 많은 사람을 사귀게 되고 34세 이후에는 운수가 대통하니 뜻을 이루기 시작하여 43세 이후에 가업이 증진되는 운이라 하겠습니다.

주 작은 귀신을 지키는 남쪽의 신이니 봉황을 닮아서 아름답습니다. 옛것을 지키고 남을 돌보니 어찌 말이 없고 가볍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아는 것이 많고 이해력이 빠르니 비록 구설수에 오르더라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적도 많지만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되어 마침에 덕을 이루겠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과 자신을 안정시키는 일을 겸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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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변하여 주작이 되었으니 …' 에서 웬지 좋아보이는 듯 하다가 그 다음에 '할 말이 많아 언변이 좋고 여기저기 간섭하는 것이 많으니 할 일 또한 많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에서 충격에 빠지는군요.

내가 그랬던가? -_-;;; 그렇지만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는 공감합니다. 이해력이 빠르다는 것도 타인으로부터 많이 듣는 편이고 말이죠.

흠..... 43세 이후에 가업이 증진되는 운이라... 사오정 당할 시기에 가업이 선다?!?! 저 대기만성 형인가요?!
후후, 여튼 재밌는 운이네요 ㅎㅎㅎ

방문자분들도 재미로 한번 해 보시길.
http://fortune4.fortune.naver.com/service/free_unse/beforelif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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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2:35

한나라당 최대의 댓글알바인 이규양. 좀 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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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규양사마 좀 짱인듯 -_-b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69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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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14:28

창조한국당·자유선진당의 공동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생각

“위장결혼” 비판… “이럴수가” 탈당…(문화일보 기사)
원내 교섭권 확보 보수+진보 ‘궁여지책’ (서울일보 기사)
선진·창조당 희한한 '계약 동거'(조선일보 기사)

우익과 손잡은 사람들의 희망이었던 구세주 문국현 (쇼비즘님의 포스트)
문국현의 사이비 진보를 경계하자 (열혈청춘님의 포스트)

난 웬만하면 정치 관련 포스트는 쓰지 않으려고 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사상은 보수도 진보도 아닌 약간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 글을 잘못 올렸다간 양쪽으로부터 동시에 폭격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요번 계기, 창조한국당과 자유선진당의 공동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반응을 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다.

진보 쪽은 진보쪽 대로 실망감을 느끼고, 보수쪽도 보수쪽대로 어이없어하고. 하지만 양쪽 모두 일방적인 비난만 있을 뿐 참다운 평가와 비판은 없었다. 거기다 서로를 비난하고 까기 바빴던 그들도 이런 문제에 있어선 신기하리만큼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니.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분명 창조한국당과 자유선진당의 공동 교섭단체 구성은 파격적이다. 애초에 표방하는 정치노선이 달랐기 때문에 더욱 더 파장이 큼은 당연하다. 그렇다보니 하나같이 다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난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된 일일수도 있다.

난 이 사건을 오히려 중요한 정치실험이라 본다. 보수와 진보도 국민을 위해서라면 서로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이지 않는가.

진보정당이든, 보수정당이든, 결국 국민들을 위해 그런 정치노선을 잡았다. 이 사실만큼은 불변의 진리이다. 그렇다면, 그 국민들을 위해서 서로 손을 잡을 수도 있지 않는가. 물론 의견이 일치하는 한도 내에서 말이다. 따지고보면 국민들을 위한 쉽지않은 결단인데, 왜 하나같이 죄인 취급을 하는지 알 수 없다. 그저 한심할 뿐이다.

너무 한쪽 사상에 심취하면 논리가 마비된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적이 있다. 진정한 개혁, 진정한 국민의 행복을 원한다면 당신들만의 세계에서 깨어나길 바란다.

p.s : 그리고 내가 일전에 정말 동감할 수밖에 없었던 포스트가 있다. 한번 읽어보라.(씨익)
우리나라 보수가 보수로 대접받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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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3:38

[소설리뷰] 조선 왕 독살사건

조선 왕 독살사건 상세보기
이덕일 지음 | 다산초당 펴냄
조선 왕 독살설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과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치는 책. 저자는 특유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왕들의 독살 과정을 면밀하게 추적하고 있다. 특히 잘 알려진 기존의 정사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었던 야사 속에 나타난 사실들까지 총정리하여 살펴본다. 이 책은 인종, 선조, 소현세자, 효종 등 독살설에 휩싸인 왕들의 최후 순간을 되짚어보며 그 속에 숨겨진 권력과 암투, 음모와 배신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

이 책 역시 꽤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은 역대 왕들의 독살설을 정리하며, 그 왕에 대한 평가도 같이 서술한 책이다.

나는 이 책에 서술된 사람들 중 소현세자와 효종의 독살설을 보고 많이 아쉬워 했었다. 소현세자가 왕이 되었더라면,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화한 국가는 일본이 아니라 조선이었을 것이고, 효종이 북벌을 제대로 실행에 옮겼다면 우리도 중원을 지배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여튼, 이 책도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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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09:22

[펌] 흡혈귀병으로 오인받았던 병들

흡혈귀병은 옛날은 치료하지 못하였으나 지금은 치료할수 있는 병입니다.
고통을 없애려면 피를 먹어야 하였죠.
 
피를 먹어야 하는 병으로는 대표적인게 흡혈귀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공수병과 포르피린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62년 영국에는 광견병과 포르피린증이란 병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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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먼저 광견병은 1662년 영국에 크게 유행했습니다.

광견병에 걸리면 우선 얼마 안 걸려 송곳니가 뾰족해지고

광견병에 걸리면 자신도 모르게 사람을 물고 싶어진다고 합니다.

 

광견병 걸린 개들을 보면 알 수 있고 광견병에 걸리면 햇빛을 싫어하게 되며

마늘과 파를 싫어하게 됩니다. 즉 자극을 싫어하는거죠.

 

사실상 이들이 흡혈귀의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만요.

또한 다른 사람을 물면 그 사람에게도 광견병이 옮아가기 때문에 이를 흡혈귀병이라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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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포르피린증은 거의 광견병과 같이 유행했던 병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광견병보다 사태가 더욱 심각해집니다.

 

성격은 포악해지지 않지만 송곳니가 길어지고 햇빛을 맞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입니다.

또한 피부가 창백해지고 파와 마늘을 싫어하게 됩니다. 이 역시도 광견병과 유사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두 병이 영국중세에 크게 유행하였기 때문에 이 때를 영국에서는 흡혈귀 시대라고도 합니다.

흡혈귀 퇴치라는 말도 이 때 생긴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 이 병들은 영국 국민의 1/5의 생명을 앗아갔고 이 주민들은 자신들을 흡혈귀라 생각하게 되고

영국에 반항을 하고 만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곧바로 퇴치에 들어 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역사책에도 안 나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이 역사가 영국의 치욕스런 역사인만큼 알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 사려됩니다.
덤으로 흡혈귀 전설의 시초는 1721~1728 년 사이에 헝가리에서 광견병이 크게 유행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흡혈귀 전설이 시작된 시기 및 장소와 일치하는 것이므로

아마도 여기서 흡혈귀 전설이 유래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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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피린 증후군 *
  
보통 포르피린증이라고 하는 포르피린 결핍에 의해 발생하는 희귀 유전병입니다.
 
포르피린은 주로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많이 존재하는 물질로 생물체의 생존에

굉장히 중요한 물질이지만, 이 물질에 인체내 산화환원반응을 통해 혈색소로 전환되지 못하면

오히려 치명적인 독성이 되는 물질이기도 합니다.

포르피린증의 환자는 이 포르피린이 혈색소로 잘 전환되지 않는 이들을 말합니다.
 
이 질병의 특징으로는 혈색소 부족에 의해 피부가 창백해지고 소변이 붉게 변하며

특히나 피하지방층에 축척된 포르피린이 햇빛에 노출되면 마치 화상을 입은듯 피부가 벗겨지며

수포가 발생하는등의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또한 온몸에 털이 많아지고, 잇몸이 점차 작아져서 치아의 대부분이 노출됩니다.

이를 겉으로만 보면 마치 송곳니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보이죠.

이 질병은 포르피린이 혈색소로 전환이 될수 있도록 혈액속에 전환효소를 넣어주는것으로

완화시킬수가 있는데요. 이런 고도의 수술기술이 발전하지 못한 과거에는 정상적인 혈액이나

혈액이 많이 포함된 간을 섭취하는 것만이 방법이었을 겁니다.

출처 : http://kdaq.empas.com/qna/view.html?n=8132497&stat=h&ts=1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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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5:48

지식채널e - 17년 후



헐싯 2mb 정부 입장하고 똑같네요 =ㅅ=;; 망할 이메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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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14:01

정말 구현 해 보고 싶은 UI들

영화 '아이언맨' 에서 MARK - 2 로 시험비행 할 때의 모습. 영상 초기의 UI CG를 주목.




소니 사이버샷 W의 광고 동영상이다. 7~12초 사이에 나오는 CG를 주목하기 바란다.
(이연희에 한눈팔지 말아주셨음 하는 ㅋㅋ)

 

아직 개발자 지망생에 불과한 처지지만.

SF영화나 광고들을 보면 가끔 '저건 내가 개발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게 있다. 바로 UI다.
 저런 UI가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면 훨씬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바뀔 지 모른다는 생각에서다.

조금 더 미려하고, 조금 더 편리한 그런 UI, 정말 개발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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