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에 해당되는 글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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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9 beautiful world - 우타다 히카루 (에반게리온 서 주제가) (2)
- 2008/01/25 2008년 토스카 CF에 나온 음악을 나름대로 추출(?!) 해봤습니다. (8)
- 2008/01/25 2008년 토스카 CF(서태지 출연) (4)
- 2008/01/24 통장개설 하루도 안되서 비번3회 오류 OTL (2)
- 2008/01/21 Hamasaki ayumi - SEASONS(orgol Ver.) (4)
- 2008/01/21 아웃사이더 블로그의 히팅수 대박! 분석해 보니.. (10)
- 2008/01/19 (게임)하노이의 탑 (7)
- 2008/01/17 SCX-1470 나름 괜찮네... (6)
- 2008/01/15 대운하에 대한 반대의견을 모으고 싶습니다. (8)
리눅스를 써 본 사람이나, 혹은 써 보려고 부던히 노력해 본 사람이라면 리눅스가 예전에 비해 비약적으로 편리해진 것을 알 것이다.
UI의 편리성은 이미 윈도를 따라잡았으며, 화려한 면으로 보자면 이미 뛰어넘은지 오래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데스크탑 점유율도 3퍼센트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2003년 기준)
하지만 이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는 리눅스에 어플리케이션은 왜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물론 개발사가 이윤을 고려해 리눅스 버전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하지만 본인이 이번 포스트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게 아니다.
윈도 진영이라고 무조건 상용 어플리케이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무료이면서 강력한 프리웨어들이 지천에 널려있다.
시스템 최적화 유틸인 클릭 투 트웍과, 무료이면서도 꽤나 강력한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인 울타리나 피시프리, kmp 등 잘만 찾아보면 상용 프로그램 못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많다. 솔직히 컴퓨터 부품과 윈도의 가격만 지불하면 나머지는 전부 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필자 주 : 이부분에선 논란의 여지가 많을 테지만 이 부분만 가지고 반박을 하지 말아달라.)
리눅스도 윈도 못지않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구비되어 있지만, 뭔가 허전하지 않는가? 자기 맘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던 리눅스이지만, 뭔가를 하려면 체감상으로 윈도보다 어려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난 그 원인을 윈도에만 있는, 리눅스엔 없는 '그것' 때문이라 생각한다. 바로 VB와 같은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 체계가 리눅스엔 없다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이하 VB)는 배우기 정말 쉬워서 보통 개발자 입문 코스로 이것을 배운다. 국내에선 프로그래머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 중 VB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대부분 경험해 봤거나 최소한 그런 언어가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아는 사람들일 것이다.
윈도, 이 운영체제 자체로 보자면 딱히 못난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잘난것도 없는, 그저 그런 운영체제인데 왜 9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었겠는가.
VB와 같은 입문자들을 위한 언어가 구비되어 있고, 개발자들을 위한 지원이 타 운영체제에 비해(맥이라고 차마 말을 못하겠다.) 빵빵했기 때문이 아닐런지?
그런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아 윈도도 쓸만한 거구나' 라는 인식이 퍼졌을 거란 위험한 추측을 해 본다.
그에비해 리눅스는 어떠한가? 물론 운영체제 자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100% 공개된 운영체제이긴 하지만, 뭔가를 해보려 해도 '본인이 직접, 전부 다 알아서' 해야 한다는 전제가 따라붙는다.
이러한 환경은 리눅스만의 킬러소프트웨어의 부재로 이어진다.
비디오 게임기를 예로 들자면, 성능은 무지막지하게 좋고, 가격도 저렴한데 '저 게임때문에 이 게임기를 사야한다.' 라는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게임이 없는 것과 같다. 앙꼬없는 찐빵인, 재이있는 게임도 없는 게임기를 누가 사겠는가? 리눅스도 그런 상황이다.
이것이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리눅스를 더욱 더 고전하게 만드는 이유이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
UI의 편리성은 이미 윈도를 따라잡았으며, 화려한 면으로 보자면 이미 뛰어넘은지 오래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데스크탑 점유율도 3퍼센트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2003년 기준)
하지만 이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는 리눅스에 어플리케이션은 왜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물론 개발사가 이윤을 고려해 리눅스 버전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하지만 본인이 이번 포스트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게 아니다.
윈도 진영이라고 무조건 상용 어플리케이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무료이면서 강력한 프리웨어들이 지천에 널려있다.
시스템 최적화 유틸인 클릭 투 트웍과, 무료이면서도 꽤나 강력한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인 울타리나 피시프리, kmp 등 잘만 찾아보면 상용 프로그램 못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많다. 솔직히 컴퓨터 부품과 윈도의 가격만 지불하면 나머지는 전부 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필자 주 : 이부분에선 논란의 여지가 많을 테지만 이 부분만 가지고 반박을 하지 말아달라.)
리눅스도 윈도 못지않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구비되어 있지만, 뭔가 허전하지 않는가? 자기 맘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던 리눅스이지만, 뭔가를 하려면 체감상으로 윈도보다 어려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난 그 원인을 윈도에만 있는, 리눅스엔 없는 '그것' 때문이라 생각한다. 바로 VB와 같은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 체계가 리눅스엔 없다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이하 VB)는 배우기 정말 쉬워서 보통 개발자 입문 코스로 이것을 배운다. 국내에선 프로그래머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 중 VB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대부분 경험해 봤거나 최소한 그런 언어가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아는 사람들일 것이다.
윈도, 이 운영체제 자체로 보자면 딱히 못난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잘난것도 없는, 그저 그런 운영체제인데 왜 9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었겠는가.
VB와 같은 입문자들을 위한 언어가 구비되어 있고, 개발자들을 위한 지원이 타 운영체제에 비해(맥이라고 차마 말을 못하겠다.) 빵빵했기 때문이 아닐런지?
그런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아 윈도도 쓸만한 거구나' 라는 인식이 퍼졌을 거란 위험한 추측을 해 본다.
그에비해 리눅스는 어떠한가? 물론 운영체제 자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100% 공개된 운영체제이긴 하지만, 뭔가를 해보려 해도 '본인이 직접, 전부 다 알아서' 해야 한다는 전제가 따라붙는다.
이러한 환경은 리눅스만의 킬러소프트웨어의 부재로 이어진다.
비디오 게임기를 예로 들자면, 성능은 무지막지하게 좋고, 가격도 저렴한데 '저 게임때문에 이 게임기를 사야한다.' 라는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게임이 없는 것과 같다. 앙꼬없는 찐빵인, 재이있는 게임도 없는 게임기를 누가 사겠는가? 리눅스도 그런 상황이다.
이것이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리눅스를 더욱 더 고전하게 만드는 이유이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
<가사>
It's only love
もしもお願い一つだけ叶うなら
모시모오네가이히토츠다케카나우나라
만약 한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면
君のそばで眠らせて
키미노소바데네무라세떼
너의 품에서 잠들게 해 줘
どんな場所でもイイよ
도응나바쇼데모이이요
어디라도 좋아
Beautiful World 迷わず君だけを見つめている
Beautiful World 마요와즈키미다케오미쯔메떼이루
Beautiful World 망설임없이 너만 바라보고 있어
Beautiful boy 自分の美しさまだ知らないの
Beautiful boy 지분노우츠쿠시사마다시라나이노
Beautiful boy 자신의 아름다움을 아직도 모르니?
It's only love
寝ても覚めても少年漫画夢見てばっか
네떼모사메떼모쇼넨망가유메미떼밧카
잠들 때나 눈뜰 때나 소년만화의 환상에 취해서
自分が好きじゃないの
지분가스키쟈나이노
자신이 만족스럽지 못하니?
何が欲しいか分からなくてただ欲しがって
나니가호시이까와카라나꾸떼타다호시갓떼
무엇을 절실한지도 몰라서 무작정 바라기만 하지
温い涙が頬伝う
누루이나미다가호호츠타우
미지근한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 내려
言いたい事なんかない
이이타이고토난까나이
변명따윈 필요없어
ただもう一度会いたい
타다모우이치도아이타이
단지 만나고 싶을 뿐야
言いたい事言えない
이이타이코토이에나이
하고싶은 말도 할 수 없는
根性無しかも知れない
콘죠우나시카모시레나이
근성없는 나일지도 몰라
それでイイけど
소레데이이케도
그래도 상관없어
もしもお願い一つだけ叶うなら
모시모오네가이히또츠다케카나우나라
만약 한가지 소원만 이룰 수 있다면
君のそばで眠らせてどんな場所でもイイよ
키미노소바데네무라세떼도응나바쇼데모이이요
너의 품에서 잠들게 해줘 어디라도 좋아
Beautiful World 迷わず君だけを見つめている
Beautiful World 마요와즈키미다케오미쯔메떼이루
Beautiful World 망설이지 않고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Beautiful boy 自分の美しさまだ知らないの
Beautiful boy 지분노우츠쿠시사마다시라나이노
Beautiful boy 자신의 아름다움 아직 모르는거야
It's only love
どんな事でもやってみて損をしたって
도응나코토데모얏떼밋떼소응오시땃떼
어떤 일일라도 부딪혀 봐 실패하더라도
少し経験値上がる
스꼬시케이헨치가아가루
조금은 경험치가 오를 테니까
新聞なんか要らない
신분난까이라나이
신문따윈 필요없어
肝心な事が載ってない
칸신나고토가놋떼나이
중요한 사건은 실리지 않아
最近調子どうだい
사이킹쵸시도-다이
요즘 어때
元気にしてるなら別にイイけど
겐키니시떼루나라베쯔니이이케도
잘 잘지낸다면 됐어
僕の世界消えるまで会えるなら
보쿠노세카이키에루마데아에루나라
죽기 전에 만날 수 있다면
君のそばで眠らせてどんな場所でも結構
키미노소바데네무라세떼도응나바쇼데모켓꼰
너의 곁에서 잠들게 해줘 어디라도 좋아
Beautiful World 儚く過ぎて行く日々の中で
Beautiful World 하카나쿠스기떼이쿠히비노나카데
Beautiful World 부질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Beautiful boy 気分の斑は仕方ないね
Beautiful boy 키분노무라와시가타나이네
Beautiful boy 마음의 변덕은 막을 수 없어
もしもお願い一つだけ叶うなら
모시모오네가이히토츠다케카나우나라
만약 한가지 소원만 이룰 수 있다면
君のそばで眠らせて
키미노소바데네무라세떼
너의 품에서 잠들게 해줘...
2008년형 토스카 CF의 배경음악을 추출해 봤습니다.
솔직히 추출한 부분은 일부고 나머지 부분은 원곡의 부분을 채워넣었답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허접스러워요. 중간부분하고 끝부분을 들어보시면 아실듯 -_-ㅋ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허접스러워요. 중간부분하고 끝부분을 들어보시면 아실듯 -_-ㅋ
음악 상태가 이렇지만 그래도 받으실 분은 이메일 남겨주세요.
2008 토스카 CF(서태지 출연) 30초 버전
2008 토스카 CF(서태지 출연) 60초 버전
아나..... =ㅅ=;;;;;;;;; 멋있군요. 서태지 본인의 노래를 편곡했다는(그것도 본인이) 노래도 정말 멋있구요.
그런 의미에서 원곡을 알고 싶네요.
덧)원본 포스트를 쓰신 분께서 답변을 해 주셨네요.
신곡은 아니구요. 피아노편곡(?)버전이예요.ㅎㅎ 초반은 '널 지우려해' 중반이후는 'F.M Business' 입니다.^ ^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kimzino/80047464067
그런 의미에서 원곡을 알고 싶네요.
덧)원본 포스트를 쓰신 분께서 답변을 해 주셨네요.
신곡은 아니구요. 피아노편곡(?)버전이예요.ㅎㅎ 초반은 '널 지우려해' 중반이후는 'F.M Business' 입니다.^ ^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kimzino/80047464067
오늘, 얼마 안되는 용돈으로 장난이나 쳐 볼 요량으로 시내에 있는 농협중앙회에 가서 키움증권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개설 후 버스에 탑승하자 마자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주가 상승 소식.
마침 또 이렇게 올라주는 주식 덕분에 썩소를 지으면서 집에 들어가 영웅문을 켰습니다.
오오오 ㅇㅅㅇ;;; 심장이 떨려옵니다. 그래서 이제 증권계좌에 돈을 이체시키려고 했는데 이상한 경고창이 뜨데요. 2번정도 그랬는데 뭐때문에 그러는지 몰라 무시하고 계속 했답니다.
그런데...
그런데.....
알고보니 비밀번호를 틀리게 입력했던 것입니다.
아직 잉크도 안마른 따끈따끈한 통장인데......... 어흙......
은행에 다시 가야하나..
아웃사이더 블로거인 활의노래의 블로그에 그것도 주인장이 어제 알바를 하는 사이에 880여명의 방문자가 발생, 깜짝 놀랬었는데, 알고보니 하노이의 탑 관련 포스팅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증거자료들
오늘도 대부분의 유입경로가 하노이의 탑 관련 키워드와 관련된 것이고, 그 덕분에 유입경로 부동의 1위었던 올블로그를 제친 네이버 검색도 눈에 띕니다.
유입 키워드를 보니 하노이의 탑 관련 키워드가 무려 64개이며, 그 키워드로 현재까지 제 블로그를 들어오신 분이 무려 854명씩이나 됩니다.
이 상황에 저는 무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기분도 좋군요 ^^; 무쟈게 더운 날에 물풍선을 맞아 시원함을 느끼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이번 경험으로 인해 이슈에 묻어가면 많은 히팅수를 기록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써먹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네요 ^^;
증거자료들
오늘도 대부분의 유입경로가 하노이의 탑 관련 키워드와 관련된 것이고, 그 덕분에 유입경로 부동의 1위었던 올블로그를 제친 네이버 검색도 눈에 띕니다.
유입 키워드를 보니 하노이의 탑 관련 키워드가 무려 64개이며, 그 키워드로 현재까지 제 블로그를 들어오신 분이 무려 854명씩이나 됩니다.
이 상황에 저는 무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기분도 좋군요 ^^; 무쟈게 더운 날에 물풍선을 맞아 시원함을 느끼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이번 경험으로 인해 이슈에 묻어가면 많은 히팅수를 기록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써먹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네요 ^^;
잇힝, 스펀지의 '공부 잘 하는법' 을 공보고 급히 구글선생님께 물어 다운받았습니다. 해보실 분들은 아래에서 내려받으세요.(프리웨어라서 무료로 배포해도 되는거니까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노이의 탑 원판의 최소이동 가능 횟수를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GUI가 아니라 콘솔에서만 되는거지만, 쓰실 분들은 내려받아 주세요.(제발 ㅠ)
그리고 제가 하노이의 탑 원판의 최소이동 가능 횟수를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GUI가 아니라 콘솔에서만 되는거지만, 쓰실 분들은 내려받아 주세요.(제발 ㅠ)
SCX-1470 ... 써본 결과 가정용으로 쓰기엔 이만한 제품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은....... 디지털프라자(삼성전자 제품만 파는 상설매장)에서 산 터라 조금 피봤어요. 거기서 10만원 주고 샀는데 방금 인터넷에서 검색 해보니까 최저가가 7만 8천원이더라는.. =ㅅ=;; 전에 6년여간 잘 써오던 잉크젯 프린터가 운명하시는 바람에 급하게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한것이 이렇게 돌아오는군요. 그래도 10만원을 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입니다.
인쇄 속도는 꽤나 빠른 편이고, 인쇄/복사/스캔 이 세가지의 기본기능에 충실하고,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나름 예쁘고, (어떻게 보면 가스레인지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ㅋㅋ) 거기다가 디카 연결해서 바로 인쇄 할 수도 있고 옵션으로 블루투스도 지원되니까. 이정도면 정말 실속있게 필요한 기능만 넣은 복합기입니다.
그래도 단점이란게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선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인데 최강의 성능을 바랄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혹시나 제 글을 보신 분께 참고가 되시라고 씁니다.
첫번째로. 인쇄할 때와 그레이/흑백스캔시 소음이 엄청나게 크다는것. 워메…탱크지나가는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두번째로 잉크 카트리지 크기가 좀 작네요. 이정도 크기를 가지고 얼마나 인쇄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뭐 이 복합기의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쇄를 많이 하시는 분께는 그리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인쇄를 어느정도 많이 하시는 분들 중 저렴한 복합기를 찾으신다면 이 제품보단 '레이' 를 구매하시는 것이 더 효율적일 듯 싶습니다.(같은 삼성제품입니다.)
세번째로, 크기가 작다 보니 스캔을 할 수 있는 최대크기가 A4용지로군요.(LTR이란 것도 있긴 있는데 뭔소리인지 몰라서 pass ~_~;;) 역시나 전문적인 스캐닝을 원하신다면 이 제품 보단 다른 제품을 고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쇄 속도는 꽤나 빠른 편이고, 인쇄/복사/스캔 이 세가지의 기본기능에 충실하고,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나름 예쁘고, (어떻게 보면 가스레인지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ㅋㅋ) 거기다가 디카 연결해서 바로 인쇄 할 수도 있고 옵션으로 블루투스도 지원되니까. 이정도면 정말 실속있게 필요한 기능만 넣은 복합기입니다.
그래도 단점이란게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선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인데 최강의 성능을 바랄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혹시나 제 글을 보신 분께 참고가 되시라고 씁니다.
첫번째로. 인쇄할 때와 그레이/흑백스캔시 소음이 엄청나게 크다는것. 워메…탱크지나가는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두번째로 잉크 카트리지 크기가 좀 작네요. 이정도 크기를 가지고 얼마나 인쇄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뭐 이 복합기의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쇄를 많이 하시는 분께는 그리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인쇄를 어느정도 많이 하시는 분들 중 저렴한 복합기를 찾으신다면 이 제품보단 '레이' 를 구매하시는 것이 더 효율적일 듯 싶습니다.(같은 삼성제품입니다.)
세번째로, 크기가 작다 보니 스캔을 할 수 있는 최대크기가 A4용지로군요.(LTR이란 것도 있긴 있는데 뭔소리인지 몰라서 pass ~_~;;) 역시나 전문적인 스캐닝을 원하신다면 이 제품 보단 다른 제품을 고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이 수많은 반대의견을 내비치시고 있습니다만, 이제 단순히 반대의견을 내비치시는 단계로는 한계에 부딛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제, 보수언론들 마저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보아, 이슈화를 시키면 충분히 공감대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은,
1. 집단행동(시위, 플레쉬몹 등)을 통하여 이슈화 하는 방법
2. 예리함과 합리성을 합께 갖춘 UCC를 만들어 배포.
3. 18대 총선에 국회의원 출마 (죄송합니다 여러분 -_-;;)
3번은 장난이니 그냥 넘어가주시구요 -_-;;;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시위, 플래쉬몹, UCC동영상 등을 통한 전국적으로 이슈화 시키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번이죠.
그리하여 제가 UCC 동영상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마침 대학교에서 프리미어도 배웠으니 중상급의 퀄리티는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중요한건, 지금 자료가 없네요.
그래서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께 부탁드릴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찬성/반대 측 주장과 자료. 언론등의 입장을 담은 포스트를 쓰셨거나, 쓰실 예정이라면!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좀 걸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p.s : 올블릿에 이명박 서적 광고가 =ㅅ=;;
하지만 경제, 보수언론들 마저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보아, 이슈화를 시키면 충분히 공감대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은,
1. 집단행동(시위, 플레쉬몹 등)을 통하여 이슈화 하는 방법
2. 예리함과 합리성을 합께 갖춘 UCC를 만들어 배포.
3. 18대 총선에 국회의원 출마 (죄송합니다 여러분 -_-;;)
3번은 장난이니 그냥 넘어가주시구요 -_-;;;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시위, 플래쉬몹, UCC동영상 등을 통한 전국적으로 이슈화 시키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번이죠.
그리하여 제가 UCC 동영상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마침 대학교에서 프리미어도 배웠으니 중상급의 퀄리티는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중요한건, 지금 자료가 없네요.
그래서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께 부탁드릴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찬성/반대 측 주장과 자료. 언론등의 입장을 담은 포스트를 쓰셨거나, 쓰실 예정이라면!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좀 걸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p.s : 올블릿에 이명박 서적 광고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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